송작가 예술학사 방송영상학 전공
제목 최범수 학생 우리말 겨루기 제작참여
작성일  2016-03-09 조회수  2339

  

  

방송작가 최범수 학생 우리말 겨루기 제작참여





방학을 맞이해 각자 다들 할 일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거나
누군가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경험을 쌓기도 했을 것이며
또 누군가는 인턴 경험으로 자신의 실력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사람도 있겠죠!

  

한국예술원 방송작가 최범수 학생은 이번 겨울방학에
KBS 1TV <우리말 겨루기> 프로그램의 막내작가로 일할 기회를 얻어
귀중한 경험을 하고 왔다고 합니다!


KBS 1TV에서 방송하는 <우리말 겨루기는> 10년이 넘은 장수프로그램이고
시청률도 10%대가 나오는 인기 프로그램인데요!
그런만큼 들어가 경험을 해보는 아주 귀중한 순간이었겠죠!


방송작가 최범수 학생은 평소 쓰던 단어와 말들이
방송에 부적합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 그로 인해
문제를 제출하는 데 있어서 많은 고민을 해야만 했다고 하는데요!



그나마 괜찮은 단어를 발견해도 제출했던 단어나 전문용어 등
수많은 제약들이 뒤따랐고, 머리를 쥐어짜내야만 하는 데다,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끝에 문제가 겨우 나왔다고 하네요.

  

 

  

방송작가 막내로서 문제를 낸 후 녹화와 편집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 때가 가장 날카롭고 예민해지는 시기라고 해요!
많은 팀의 협력이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문제가 터지면
다 같이 고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해요!

녹화 전날엔 부장부터 방송작가 막내까지 모두 전쟁에 나가기 전처럼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나서야 녹화를 시작한다고 하네요!
방송 하나가 나올 때까지 많은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거죠!





<우리말 겨루기>라는 프로그램 특성상, 가장 중요한 임무는
바로 오탈자 체크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고 자막을 넣는 그 순간까지도 확인을 했다고 해요.
방송작가가 되는 길이 많이 험난하네요!


최범수 학생은 이번에 처음 일을 접하게 되면서
'작가는 잡가'라는 말이 떠올랐다고 해요.
시청자 퀴즈 당첨자 연락하기, 출연자 인터뷰, 출연료 정산 등
잡다한 일들을 도맡아 하면서 글보단 다른 일을 더 많이 했는데요!


막상 2줄짜리 출연자를 소개하는 원고를 쓰는 데에도
재밌게 그 사람의 특성을 반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고 해요.
학교에서 하는 것과 나가서 경험하는 것의 큰 차이를 느꼈죠!

  

또 아침 9시에 출근해 밤 11시까지 사무실에서 있다가
집에 가서도 새벽까지 일을 해야 했을 정도로, 바쁜 시기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런만큼 최범수 학생은 '방송작가' 라는 일이 열정이 없으면
힘든 일임을 이번 겨울방학의 경험을 통해 느꼈다고 해요!



이렇게 학교 안에서의 경험도 좋지만, 바깥에서 직접 겪는
일터의 느낌은 많이 달랐을 텐데 고생이 많았겠네요!
고통이 있던 만큼 성장통을 딛고 일어서 성장을 해,
앞으로도 방송작가로의 길을 걷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위풍당당한 작가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한국예술원이 그 뒤에서 든든히 뒷받침 해 드릴게요!

  

 

 

이처럼 무슨 일이든 자신의 경험만큼 중요한 게 없겠죠?
다양한 경험이 가능하고 바깥으로의 경험이 가능한
한국예술원에서 당신의 꿈의 경험! 이루어보세요!
실무위주와 현장 위주의 교육을 통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답니다!

  

  

취업네트워크 이전 다음글
이전글 이태한학생 SBS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 인턴참여
다음글 2016 신입생 입학식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