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작가 예술학사 방송영상학 전공
제목 이태한학생 SBS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 인턴참여
작성일  2016-03-10 조회수  1270

  

방송작가전공 이태한 학생 설특집 SBS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 인턴으로참여  

  

  

  

  

  

  

2016 설날 특집 SBS "판타스틱 듀오 - 내 손에 가수" 라는 프로그램이 현재 정규편성 확정이 되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k팝스타 5 종영 후 3월 30일 첫 방송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방송은 임창정, 장윤정, 김범수, 박명수와 일반인이 듀엣을 이뤄 대결을 하는 음악프로그램이었는데요! 

장윤정씨가 택시기사와 듀엣을 하여 많은 화제가 되기도 하였죠!! 

  

  

  

 

SBS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이하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해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셨던  

장윤정과 서병순 씨가 ‘초혼’의 정식 음원을 출시한다 

  

  

이번에 3학년이 된 이태한 학생이 이 프로그램에서 겨울방학동안 인턴작가 체험을  

하였는데요! 그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이태한 학생은 이 프로그램에서 주로 프로그램에 출연 할 끼 많고 노래 잘 하는 일반인을 찾는 일 이었는데요, 

아침 10시 30분 부터 밤 11시까지 인터넷, SNS 등을 모니터 하면서 일반인을 찾았습니다.  


 

12시간 정도 의자에만 앉아 컴퓨터를 들여다 본다는 것이 언뜻 보기에 쉬워 보일 수도 있 

었지만 사실 엄청난 체력을 요하는 일 이었다고 합니다. 

  

  

  

  

  

  

작가는 글을 쓰는 재주도 필요하지만 체력도 필요하다는 교수님의 수업내용이 떠올랐다고 하는데요! 

또 한 수업 내용 중, 작가는 형사가 되어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도 떠올랐다고 합니다. 

  

방송에 출연할 일반일을 찾기란 쉽지않았다고 하네요~ 설사 찾는다 해도 거절하기가 다반사 여서 

작가라는 직업의 어려움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힘든 일만 있었던게 아니라 뿌듯한 일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한달 동안 일하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태한 학생이 찾은 일반인이 방송에 나왔을 때라고 해요! 

"제가 한 일이 괜한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언가 프로그램에 도움이 되었다는 생 

각 때문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해주었지요  

  

  

  

  

  

  

  

  

그리고 " 마지막으로 한달동안 일 한 소감을 말 하자면 아직 멀었다 라는 것 입니다 그래서 더 배우고  

부조간 점을 보완하려고 합니다. 이번 일은 작가라는 직업이 얼마나 많은 준비와 공부가 필요한 직업인지 

알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 라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앞으로 이태한학생의 발전된 모습, 그리고 멋진 작가로 성장하는 모습 기대 해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방학동안 작가생활을 하며 느꼈던 소감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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