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작가 예술학사 방송영상학 전공
제목 공대오빠, 한국예술원 방송작가 전공을 선택 한 이유?!
작성일  2016-05-31 조회수  1434


공대오빠, 한국예술원 방송작가 전공을 선택 한 이유?! 

   


 


 


 

한국예술원 13학번 박경준 학생과 15학번 최범수 학생을 소개합니다. 


 


 


 


 


 


 

   

두 학생은 모두 26살 복학생 오빠 (?!) 입니다!! 

한국예술원에 오기전 사실은 공대에서 멋진 공학도를 꿈꾸며 공부를 하였다고 하는데요,  

진로를 급 선회하여 한국예술원을 찾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박경준 학생은 원래 경기대 건축공학과를 재학했던 학생인데 어릴 때부터 소설가가 꿈이었으나 

 공대로 진학하면 취업이 잘 된다는 주변의 권유에 건축공학과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적성과 무관한 전공을 선택한 관계로 너무나 힘들게 학교생활을 했다고 하는데요,  

학교를 다니며 다시 준비를 하던 도 중 한국예술원을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최범수 학생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2014년에 환경공학과에 대한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자퇴를 결심한 후 영화/시나리오전공이 있는 학교를 알아보다가 한국예술원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좋은 학교를 다녔던 만큼 주변의 반대가 심했다고 하는데요, 

 두 학생 모두 먼저 면접을 보고 합격한 후  부모님을 설득하는 과정을 겪었다고 합니다.  


 

경준학생의 경우 합격한 후 군대를 제대하고 한국예술원에 복학을 하는 과정에서도 다시 경기대학교로 

 돌아가면 안되겠냐는 부모님의 설득이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경준학생은 본인의 꿈이 확고한 만큼 반대를 하는 부모님들을 끊임없이 설득하고 또 애원하였다고 하네요. 


 


 


 


 


 


 

   

경준학생은 정말 자기가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을  

한국예술원에서 발견을 했다면 어떤 반대도 설득할 수 있는 강한 의지와 신념을 부모님께 보여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앞으로 편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범수학생은 한국예술원 들어오기 전 진로문제 때문에 많은 방황의 시간을 겪었는데 

 군대를 제대후 한국예술원을 알게되어 입학을 하게 되었고, 한국예술원에 들어와보니  

소속감도 많이 느낄 수 있었고 나를 받아준 학교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여타의 대학들처럼 교수님들이 수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시절의 담임선생님처럼 학생 한명  

한명에게 애정을 쏟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화목한 분위기와 부드러운 교우관계가 더욱 방송작가의  

꿈을 위해 집중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었다고 합니다.  

   

   


 


 


 


 


 

범수학생은 한국예술원에 들어와서 2번의 방송제작에 참여를 했는데요~ 

KBS 광복절 70주년 다큐 조연출로 약 3주간 방송에 참여한 것과 우리말 겨루기 라는 방송에 

 3개월 가량 참여한 경험이 있는데요 조연출 경험이 방송작가로 일할 때 더욱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공대에서 편입한 한국예술원 재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먼길을 돌아 방송작가의 꿈에 다가선 한국예술원 재학생들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멋진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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