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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상 연출 예술학사 영화학 전공
제목 소니픽쳐스 사장, 영화 제리맥과이어 프로듀서 크리스리 재학생 대상 초청간담회
작성일  2016-06-15 조회수  3669

  

  

영화예술계열, 방송영상계열 재학생 대상 크리스리 초청간담회
 

  

  

  

  

 

  

  


중국계 미국인으로 소니 픽처스(옛 콜럼비아 트라이스타픽처스) 제작부문 사장 출신인 크리스 리는 

 지난 10일 한국예술원에서 방송제작/연출 학도, 영화학도들과 만나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영어: Sony Pictures Entertainment, Inc.)는  

소니 엔터테인먼트부문 의 자회사이자 미국의 다국적미디어 지주회사 이다.  

  

  

  

크리스 리는 영화 ‘제리 맥과이어’,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슈퍼맨 리턴즈’의  

총괄프로듀서로 일한 디렉터로  

 2003년에는 하와이주립대 마노아 캠퍼스에 '필름 스쿨(film school)'을 설립했는데요!! 

  

  

  


  

  

  

  

  

  

  

주요 영화사에 쏟아지는 수천편의 대본을 고르는 일을 맡았던 경험 등 

 현재의 자신이 있기까지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재능도 있어야 하겠지만 자신을 믿고 열심히 하다 보면 운도 저절로 따라온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작자로서의 판단은 직감적인 부분이 필요하다.” 고 설명했는데요.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예술원 방송제작전공, 방송연출전공, 영화예술계열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간담회에 참여한 학생 중 16학번 김지은 학생은 미국 미시건주에 있는 

 MPI(Motion pictures Institute) 라는 영화학교를 다니다가 한국예술원으로 입학한 학생인데요!  

  

  

  


  

  


“소니 픽쳐스라는 세계적인 기업의 대표를 만나 궁금한 점도 물어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나 신기하고 멋진 경험이었다”며 크리스리가 하와이 주립대 영화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중국 상하이의 영화학교 학생들과 함께 영화제작을 한 이야기를 해주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우리 한국예술원도 협약을 맺어 이런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크리스 리는학교에서 만났던 인연들이 나중에 영화제작할 때 제작환경에서 다시 만나는 경우가 많다.  

한국예술원에서 열심히 배워서 나중에 꼭 영화인이 돼서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 드라마, 영화, 음악 등 세계인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는 한국이 대단하고  

문화콘텐츠를 만들어 낼수 있는 능력을 펼쳐 보이길 바란다”고 조언했습니다. 

  

언제나 최고의 특강을 준비하는 한국예술원! 


 

멋진 특강을 통해 다시한번 본인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한국예술원 재학생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바쁜 일정에 한국예술원을 찾아주신 크리스 리 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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