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음향 음악학사 실용음악학 전공
제목 음향예술계열 뮤지컬공연 <곰돌이의 여행> 음향스태프 참여
작성일  2016-06-22 조회수  1666


 


 


 

음향예술계열 뮤지컬공연 <곰돌이의 여행> 음향스태프 참여
 


 


 


 


 


 


 

공연음향은 콘서트, 야외행사, 방송촬영 등 다양한 예술공연 및 행사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적인 분야인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렵고 난이도 높은 공연음향이 바로 뮤지컬이지요!! 


 


 

이번에 한국예술원 공연음향예술계열 재학생들은 경기도 문화의 전당 소극장에서 

진행된 어린이 뮤지컬 <곰돌이의 여행> 에 음향스태프로 참여하였습니다! 


 


 


 


 


 


 


 


 


 


 

뮤지컬의 경우 뮤지컬배우와 연주자 등 무대에 올라가는 사람의 수가 많아서 

한 사람 하나의 악기에 모두 개별 마이크를 쓰고, 각자의 음향주파수를 잡아줘야해서 

공연 전부터 세밀하게 체크해야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어려운 난이도의 공연에 속합니다! 


 


 


 


 


 


 


 


 


 


 


 

하지만, 한국예술원 음향예술계열 재학생들은 수업과정 속에서  

이런 뮤지컬 공연 음향도 배우고 실제 학교에서 진행되는 뮤지컬공연 음향팀에 투입되어 

실전같은 실습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외부에서 진행하는 공연에서도 

완벽하게 무대를 보여줄 수 있었답니다! 


 


 


 


 




 


 


 

이번에 한국예술원 재학생들이 참여한 <곰돌이의 여행> 이라는 뮤지컬은 

한국 전통 음악인 국악과 뮤지컬이 합쳐진 퓨전 스타일의 공연 이었는데요 


 


 

이 작품은 지난해 경기도 도립국악단이 창작한 어린이 대상 콘텐츠로 전통음악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유·아동이 자연스럽게 우리 악기 연주와 민요 등을 들을 수 있도록 기획 했습니다.  


 

<모모>로 유명한 독일의 세계적인 동화작가 ‘미하엘 엔데(Michael Ende)’의  

<곰돌이 워셔블의 여행>을 모티브로 삼았습니다.  


 

올해에는 초연작 <자장자장 할머니가 들려주는 곰돌이의 여행>을 좀 더 수정 보완해 선보였습니다. 


 


 


 


 


 


 


 


 

이 뮤지컬은 교육적인 스토리에 도립 국악단의 생생한 연주가 결합한 것이 특징인데요~! 

과거 한국예술원에서 특강을 진행하기도 한 경기도 문화예술의 전당 음향감독이신 

구종회감독님의 특별 요청으로 한국예술원 재학생들도 이번 무대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지요! 


 


 

음향예술계열 학생들은 실전 뮤지컬 무대를 경험하게되었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좀 더 음향에 대한 기술과 지식들이 쌓여 공연/음향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국예술원 공연음향전공에는 윤준구 교수님이 재직중이신데요!!
 


 


 


 


 

   

 

 


 


 

  


 

  


 

윤준구 교수님은 아이유, 이현우, JK김동욱, 마야, 인순이, 이은미, 이영현 

박원규, 조성모, VOS 등 다수 가수들의 공연 및 콘서트의 음향감독으로 활동하셨으며 

뮤지컬 <삼총사>,<진짜진짜 좋아해>,<미녀는 괴로워> 등 다수의  

뮤지컬 작품의 음향감독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야외공연 및 레코딩스튜디오실습 현장  

   

  

  

  

   

한국예술원 공연음향전공은  

현직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스타교수진과 더불어  

실무교육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는데요.  

   

   

소수정예 1전용 실습을 통하여  

수준 높은 음향 전문가를  

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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