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학사 실용음악학 전공
제목 실용음악예술계열 더워더워 페스티벌 공연 준비
작성일  2016-07-26 조회수  1061


실용음악예술계열 더워더워 페스티벌 공연 준비 


 


 


 


 


 


 


 


한국예술원의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더워더워 페스티벌!
한국예술원과 협약기관이기도 한 일산 원마운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원마운트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은 한국예술원 학생들이 

 준비한 무대를 보러 모여주었는데요!
많은 관객들 앞에서 재학생들의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그중 실용음악예술계열 학생들의 무대를 소개할게요!  

이번 무대에는 보컬전공 이다솜, 류한남, 황인준,  

이예송, 남궁희 학생이 꾸며주었구요!  


 


 

실용음악예술계열 학생들은 더워더워페스티벌이라는  

이름에 맞게 선곡을 해주었답니다!  

‘한여름밤에 꿀 - San E & 레이나’, ‘Get - 어반자카파’ 두 곡을 들려주었답니다!  


 


 


 


 


 


 


 


 


 


이번 더워더워페스티벌 무대에 참가한 실용음악예술계열  

학생들은 4학년 학생들이었는데요!
보컬전공 이예송 학생은 재학생들끼리 모여 외부 공연을 하는 것이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해주었습니다.  


 


 


 


 


 


 


 


 


 

또한! 이번 무대가 더욱 특별했던 것은 힙합전공 학생과  

함께 콜라보를 했었다는 점이라고 해요!  

힙합전공 1학년 김동욱 학생과 함께 한 콜라보무대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전해주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여름과 페스티벌에 맞는 선곡과  

재미있는 무대를 위해 각자 의견도 많이 내고 즐겁게 웃으며 연습했다고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무대를 즐길 수 있었다고 전해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컬전공 이예송 학생은 무대 후 아쉬움을 느꼈다고 하는데요!
여러 곡과 다양한 장르르 보여드리지 못했던 점에 대해 아쉬웠다고 해요.  

더 잘할 수 있었다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준비한 만큼  

즐기는 무대를 만들어 뿌듯함도 있었다고 해요!  


 


 


 


 






 

▲실용음악예술계열 더워더워 페스티벌 공연 현장
 


 


 


 


 


졸업을 앞두고 학생들 모두 더워더워 페스티벌을 준비하느라 바빴을 것 같은데요,
한국예술원 실용음악예술계열 학생들은 이렇게  

실제 공연에 참여하며 무대 경험을 쌓고 있답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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