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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송작가 오현주 교수님 작품 O tvN ‘어쩌다 어른’경계 없어진 예능과 교양 '화제'
작성일  2017-03-13 조회수  1534

  

  

방송작가 오현주 교수님 작품  

O tvN ‘어쩌다 어른’경계 없어진 예능과 교양 '화제' 


'어쩌다 어른', 경계 없어진 예능과 교양...'나' 아닌 '우리'의 이야기 '공감'
 

  

  

  

  

  


 

  

미디어문예창작예술계열 방송작가 오현주 교수님은   

KBS 2TV ‘개그콘서트’ 아이디어 작가를 시작으로 ,   

그 동안 ‘시사터치 코미디파일’, ‘토요대작전’,   

SBS ‘솔로몬의 선택’ ‘식사하셨어요’ 작가를 맡으셨고요,   


그리고 현재 O tvN '어쩌다 어른' 메인작가를 맡고 계십니다.   

  

  

  


 

  

오현주 교수님께서 메인작가로 활약하고 계시는  

‘어쩌다 어른’방송은 예능과 교양의 구분 경계가  

사라진 프로그램의 장르 변화로  

시청자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예능인 듯 교양같은 프로그램은  

‘어쩌다 어른’은 알고보면 교양프로그램인데요, 


최근 O tvN ‘어쩌다 어른’은  

최진기, 설민석, 허태균 등
유명 강사진의 인문학 강의를 콘셉트로
 

바꿔 화제 프로그램으로 떠올랐습니다.  

  

  

  


 

  

유익하면서도 유쾌한 강의쇼가 담겨 있기 때문에
예능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이 프로그램 역시  

교양프로그램으로 분류돼 있죠!! 

  

  

  

  

  

  

  

정민식PD는 ‘어쩌다 어른’의 기획 의도에 대해
“‘어쩌다 어른’은 지친 어른들을 위한 프리미엄 토크쇼로 시작했다.
우리가 궁금해하는 이야기들, 우리가 스트레스 받는 부분 등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했다”라고 말했어요.  

  

이후 토크쇼로 전환한 이유에 대해
“신년특집을 맞아 강의쇼로 꾸몄다.
딱 떨어지는 인문학을 베이스로한 강의쇼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학문과 삶의 교차점 때문인 듯하다”라고  

말하기도 했어요! 

  


 

  

  

  

같은 예능의 교양화, 교양의 예능화가 시청자에
호응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인데요.  

  

뭣보다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은 우리의 삶을 대변하는 주제를
다루고 있어 더욱 큰 공감을 얻고 있다는 반응입니다.  

  

  


  

  

  

오현주 교수님이 계시는 

방송작가/미디어문예창작예술계열은 

드라마 대본집, 영화 시나리오, 예능 교양, 다큐멘터리 등의   

작품집 및 소설출판을 지원하고 있어요. 그 외에도   

타 과정과 연계해 자신의 작품을 영상 및 공연작품으로   

만드는 실무 과정의 참여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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