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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출 예술학사 방송영상학 전공
제목 방송영상예술계열 17학번 신입생 영상제 신고식 현장
작성일  2017-03-31 조회수  1990









방송영상예술계열 17학번 신입생 
영상제 신고식 현장 











영상을 잘 만들기 가장 첫 단계는 
사실상 실습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1학년 때부터 다양한 영상을 접하고 
만들어보는 실습은 학생들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KAC 한국예술원 방송영상예술계열에서는 
새내기들의 신고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영상제 신고식 







KAC 한국예술원 방송영상예술계열에는 신입생들의
 영상제 신고식이 있는데요! 

입학하고서 자신의 영상을 처음 제작해보는 경험을 하고,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죠! 

이번 신입생은 3조로 나누어 준비했다고 합니다!










▲여러 경험이 많은 선배들 







영상제 신고식을 준비할 때 
신입생들의 아이디어를 더해, 
촬영은 2학년 학생들이 피드백을 해주며 
도움을 주기도 했죠!


KAC 한국예술원에서는 선후배간의 소통이 더욱 자유로워,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시너지 효과를 
더욱 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영상 제작 현장 










이번 방송영상예술계열 영상신고식의 조는 

1조에 박지은, 이상하, 고운비, 최설아 학생
2조에 염하영, 소병찬, 김은지, 이보경 학생
3조에는 권예은, 김다영, 김수완 학생으로 나누어 
기획과 연출, 촬영에서 편집까지 모두 진행했다고 합니다!










 
▲영상 제작 현장 








이렇게 입학 후 처음으로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을 했는데요!

이런 경험에 있어서 스스로도 제작에 큰 욕심이 생기고 
아직 부족하지만 앞으로 찍어보고 싶은 영상들이 생겼다고 해요! 

그만큼 자신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경험이기도 했을 거예요!









 
▲영상 제작 현장 









조별로 나눠서 영상을 만들어 본 건 처음이었던 
새내기 학생들은 이번 영상신고식을 통해, 

각 파트마다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게 되는 경험이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아직 서로에 대해 아는 부분보다 
모르는 부분이 더 많았기에 
의견이 엇갈리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영상제 신고식을 통해 서로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없다면 작업이 힘들어지는 것도 배웠다고 합니다!











▲현장 경험 










이렇게 학생들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직접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실제 경험을 통해 자신의 포지션이 어떨지에 대한 
생각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미래의 방송제작을 꿈꾸고 있다면, 
이렇게 자신의 경험을 쌓고 배울 수 있는 곳에서 공부하는 게 좋겠죠! 

2018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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