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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출 예술학사 방송영상학 전공
제목 방송제작/연출과정 재학생들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22 COLDPLAY 내한공연 현장스탭 후기
작성일  2017-04-24 조회수  2078

  

  

방송제작/연출과정 재학생들의 

현대카드 슈퍼콘서트22 COLDPLAY  

내한공연 현장스탭 후기 

  

  

  

  

  

  

  


방송영상예술계열 방송제작/연출과정 

3학년 임안나, 김민경, 이성종 학생과  

2학년 이진희, 서하늘 학생, 그리고 

 1학년 고운비, 권예은, 김수완, 김은지, 소병찬,  

이보경, 이상하, 최설아 학생이  

김효공 교수님의 추천으로  

4월 15일, 4월 16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22  

콜드플레이 내한공연의 현장스텝으로  

외부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방송과정 학생들에겐 이번 행사가 이전에 

 비해 꽤나 큰 규모의 행사였다고 하는데요.  

한국예술원 학생들 말고도 다른 학교들에서 

 현장 스탭으로 투입된 인원이 

400명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학생들은 여러 파트의 현장스탭으로  

투입되어 공연을 보러온 관객들을  

안내하는 일을 했습니다.  

  

  

  


  


  

  


 

임안나 학생과 고운비 학생은 북직문으로  

입장하는 관객들에게 티켓 확인 및 마실 물과 

 LED 팔찌를 나눠주는 북직문 팀에,  

이성종, 김수완, 소병찬, 이상하 학생은 남직문과  

북직문에서 입장하는 관객들에게 티켓 확인  

및 마실 물과 LED 팔찌를 나눠주는 자이로밴드 팀에,  

서하늘, 이진희, 권예은, 김은지, 최설아 학생은  

관객들의 티켓 확인 및 물품 검사를 돕는 물품검색대 

 팀에 투입되어 하루 종일 관객들을 안내했다고 합니다. 

  

  

  

  


  

  

  

  

이번 현장스탭 일을 하면서 2학년 서하늘 학생은 

 그런 유명한 가수의 콘서트에 멀리서나마 

 일을 함께 도울 수 있어서 뿌듯했고,  

다소 현장 스탭들에게 지원이 부족한 점이 있긴 했지만 

 오랜 뒤에 보면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을 것 같고, 

현장에서 공연을 보러오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또한 2학년 이진희 학생은 400명 이상의 현장스탭이  

투입된 만큼 대규모의 행사라 이틀에 걸쳐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안내하다보니  

밥도 제때 먹지 못하고 스텝들끼리도 의사소통이  

잘 안되어 관객들의 통제에도 어려움을 겪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느라 힘들었지만,  

콜드플레이의 팬으로서 이번 현장스텝으로 일하는 것이  

영광이었고 잠시나마 가수들의 무대를 밖에서라도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합니다. 

  


콜드플레이 내한공연에서 

많은 경험을 하고 온 방송영상예술계열 

재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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