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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송작가/영상문예창작예술계열 재학생들의 KOBA TV 생방송 제작기
작성일  2017-06-05 조회수  1331


방송작가/영상문예창작예술계열  

방송작가 재학생들의 KOBA TV 생방송 제작기  

  

  

  

  

  

  


 

14학번 김인정, 고규도, 박세화, 박선민, 

 13학번 이정은 학생이  

제 27회 국제 방송 음향 조명 기기 전시회  

 현장에서 생방송을 진행하고 왔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코바쇼는 지난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한 국제 방송,음향, 조명기기전시회로 

총 40,101명이 참여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첨단 멀티미디어 전시회입니다.  

  

   

  

  

  

이 전시회에서 한국예술원 재학생들은  

한국 방송기술인 연합회 소속으로 생방송 KOBA TV를  

4일간 운영하였는데요  

  


KOBA TC는 국산 방송장비 및 시스템을 기반으로 스튜디오를  

포함한 촬영, 제작, 편집, 송수신관련 ATSC 3.0기반의 UHD, 

 모바일 HD 송수신 장비 등 방송기술인들이 시연과 검증을 

 거친 국산 장비를 중심으로 구축된 방송시스템입니다.  

   

  

  

  

  

이번행사에서 학생들은 방송의 전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생방송을 진행했는데요 

방송작가를 꿈꾸는 학생들이었기에  

더욱 이번 실습은 특별했다고 합니다.   

  

  

  

  

  

  

  


 

PD를 맡은 박선민 학생을 중심으로 

 작가를 맡은 고규도 학생,  

자막을 담당한 이정은 학생, 

 CCR을 맡은 김인정학생,  

조연출 및 스위처를 맡은 박세화 학생은  

전문 기술인들의 도움을 받아 장비들을 운영하며  

실제 생방송이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방송을 직접 제작하였답니다! 

     

  

5워 15일 학생들은 사전미팅을 통해  

전체 방송을 직접 해야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고 하는데요  

PD님과 메인아나운서님, 기획담당 서영우 박사님을  

모시고 역할 분담과 함께 방송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수업의 일환으로 녹화방송 실습 경험은 있었지만  

현장에서 실제 생방송을 전담하여 진행한 것은  

처음이라 너무 긴장도 되고 떨렸지만 다른 곳에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합니다.  

     

  


 

  

  

  

  

  

박선민 학생은 ENG 카메라를 들고 송출기계 가방을  

메고 다양한 부스를 찾아다니며 아나운서와 함께  

중계방송을 직접 했던 경험이 가장 기억남는 경험이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장비의 무거움과 함께 생방송을 직접 촬영하고 있다는  

부담감은 컸지만 현장에서 현장이원중계를 하며  

생방송을 직접 연출하며 운영할 수 있는 점이  

신기했고 재미있었다고 밝혀주었습니다.  

     

  

  

  

  

메인작가를 맡았던 고규도 학생은  

단순 제품을 판매하는 부스가 아닌 생방송이라는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부스를 맡아 오전 10시에 시작해서  

오후 5시에 끝나는 방송의 전체 대본을 만든다는게 

 너무 힘들었고 짧은 시간에 방송을 준비해야한다는  

점이 너무 어려웠지만 그만큼 짧은 시간안에 많은걸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해주었습니다.  

     

  

송출을 맡았던 박세화 학생은  

처음으로 스위처를 다루면서 

 카메라 화면의 전환에도 섬세한 연출과 조작이  

필요하다는 것 이었는데요  

도전을 두려워하지않는 적극성과 의욕은  

작가는 물론 방송인들 모두에게 필수적으로  

중요한 태도라는 것을 현장에 나와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즉석에서 질문지를 작성하고 변동된  

일정에 맞춰 촬영준비를 하고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를 하는 등 생방송을 경험한 것을  

우리 학생들에게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특히 모든 방송코너 중에서도 학생들이 직접 짠 

 “막내 작가의 코바여행” 이라는 코너는  

대학생을 타깃으로 한 KOBA 전시회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진행 되었다고 합니다.  

  


기획과 카메라 촬영, 리포터의 역할까지  

모두 완벽하게 학생들끼리 분담해서 짠 뒤  

방송에 내보냈다고 합니다.  

  


이번 실습에서 경험한 것들은 학생들에게 실용적인  

배움을 준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경험을 발판삼아 학생들이 좋은 작가로  

성장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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