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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제작 예술학사 방송영상학 전공
제목 2017 한국예술원 융합제작지원작 단편 드라마 <퀘렌시아> 소개
작성일  2017-07-11 조회수  1842


 


 

2017 한국예술원 융합제작지원작  

 단편드라마  퀘렌시아 소개 


 


 


 


 


 


 

지난 1학기 한국예술원에서 

재학생들의 예술활동을 증진시키기위해 

"융합제작지원제도"를 운영하였는데요  


 


 

"융합제작지원제도"란  

3개 전공이상, 3인 이상의 프로젝트팀이면 

신청가능한 제도로 작품제작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 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품 <퀘렌시아>는 바로 

이 융합제작지원제를 통해 선발된 작품인데요  


 

방송제작연출,PD 전공 학생들과 

연기예술계열, 디자인예술계열 재학생들이 

함께 제작한 작품으로  

'드라마 제작 워크샵' 수업을 통해 

만들어진 팀 이라고 합니다~! 


 


 


 




 


 


작품 참가자 


 

나오는 사람 

방송/영화연기전공 신정윤 - 서성혁 역
방송/영화연기전공  김경희 - 설채은 역
방송/영화연기전공  함민정 - 정혜리 역
방송/영화연기전공  박진웅 - 나우영 역
방송/영화연기전공  박병준 - 허강현 역
방송/영화연기전공  전소연 - 서유림 역 


 


 



 


 


만든 사람 

무대디자인전공 이동하 - 무대 미술 감독
무대디자인전공 김나영 - 무대 미술
무대디자인전공안영근 - 무대 미술
무대디자인전공 정인 - 무대 미술 

영상 디자인전공 양예서 - 자막 디자인 

방송제작/연출/PD전공 최원욱(휴학) - 로케이션 매니저
방송제작/연출/PD전공 문성훈 - 촬영 감독
방송제작/연출/PD전공 이성종 - 촬영, 조명, 프로듀서
방송제작/연출/PD전공 김민수 - 촬영, 연출, 편집, 각본 


 


 


 



 


 


 


 

<퀘렌시아-querencia>는 제2의 안식처 라는 뜻의  

스페인어 로 집은 부자이지만 단순하게 

글을 쓰고 싶어 몰래 소설가 라는 

 직업을 택한 여주인공(설채은, 예명 돌쇠)과 

소설가를 꿈꾸는 남주인공(서성혁)이 

엮이면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드라마 라고 합니다.  


 


 


 



 


 


 


 


 

퀘렌시아의 서성혁은 웹툰작가 돌쇠를 동경하는데요 

그래서 돌쇠가 어시스턴트를 뽑을 때 지원하게 됩니다 

아쉽게 떨어지지만요. 그 후 다양한 에피소드가 진행되며 

서성혁은 돌쇠가 설채은 이라는 걸 알게 되며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이 작품은 3학년 학생들의 <드라마 제작 워크숍> 

수업을 통해 제작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한달간에 걸친 대본작업을 마치고 촬영에  

들어갔지만 "제작비"가 문제가 되었는데 

마침 "융합제작지원 프로젝트"가 진행되는것을 

임석진 교수님께 추천받게 되어 

지원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전공학생들이 모여 제작에 참여하여 

각자의 과제와 공연준비, 시험준비 등으로 

바빴지만 다들 좋은 작품을 위해 조금씩 

희생하며 좋은 분위기로 제작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매번 소규모의 콜라보 작업을 진행하다 

이렇게 "융합제작지원제도"를 통해 

본격적인 프로젝트를 하게 되어 

매우 좋은 경험이었다고 하는데요  

어떤 현장보다 더 재미있게 

작품에 임할 수 있었다고 해요  


 


 


 



 


 


 


 

다음 학기에는 이런 좋은 취지의 제작지원이 

더 많이 활성화되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좋은 작품을 

많이 제작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혀주었습니다. 


 

남주인공(서성혁)을 맡은 16학번 신정윤 학생은 

2학년 1학기 까지 다니면서 처음 주인공을 맡았다고 

하는데요  


 


 


 


 



 


 


 

이 드라마를 찍기 전까지는 영상에서 

연기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고, 분량 또한 

10분을 넘기지 못했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나름 단편-중편 영화정도의 

분량을 연기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연기한 영상연기 중에 

가장 공들여서 캐릭터 분석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으로 작품다운 작품을 찍은 느낌이라 뿌듯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함께 작업한 스태프 들의 

고생도 좀 더 이해하게 된 시간이라고 합니다.  


 

배우는 시나리오를 분석하고 그것을 기초로 

연기를 하면 되지만 스탭들은 작품을 위해서 

장소섭외, 장비대여, 조명만들기 등 

여럭 가지 힘든 일들을 하는 것 같아 

스탭분들에게 특히 감사의 마음을 느끼게 되었다고 해요:D 


 


 


 



 


 


 


 

이번 작품을 찍게 되어 너무 좋았고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다른 학우 분들과 함께 

콜라보 작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고 소감을 밝혀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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