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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제작 예술학사 방송영상학 전공
제목 KAC한국예술원 융합제작지원작 한정아 연출 단편영화 선물 준비 중
작성일  2017-07-19 조회수  1887

  

  

KAC한국예술원 융합제작지원작  

한정아 연출 단편영화 선물 준비 중 

  

  

 

  

  

  

17학번 한정아 학생이 연출한 단편 <선물> 에 대한 

인터뷰 내용 전달드립니다.  

  

  

  

1. 융합제작의도는 무엇이었나요? 

  

영화라는 장르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작업이 

 아닌 많은 인원의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 내는 작업입니다.  

그렇기에 완성도 있는 영화가 나오기 위해선 각 파트의 

 전문가들이 모여 작품에 대한 해석을 올바르게 하였을 때 

 행해 질 수 있는 요소라 생각 됩니다.  

  


KAC 한국예술원의 집중도 높은 배움을 통해, 

 각 파트의 전문성을 살릴 수 있되 화합된 팀원들의 

 작업으로 완성도 높은 영화를 만들기 위한 

 목적의식이 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파란 하늘에 구름과 해가 떠야  

맑은 하늘이라는 것을 알 듯이,  

서로의 장점은 다르지만 서로 모여  

큰 시너지를 높이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2. 연출 기획의도는 무엇인가요? 

  

  

유년시절 바쁘신 부모님을 대신하여 할머니 손에 큰 필자입니다. 

그렇기에 할머니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고3때, 그런 할머니의 장례식 이후 큰 슬픔과 두려움이 왔습니다.  

이러한 아픔을 위로 하듯이 그 무렵 사회생활에  

일찍 뛰어 들 수 있는 기회가 찾아 왔고,  

먼저 떠나신 할머니께 자랑스러워 보이기 위해 

 열심히 일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은 역경과 고난의 연속이였고,  

처음 순수하게 열정을 토해내면서 시작했던 마음은 

 필자가 모르는 사이에 점차 변해 가게 되었습니다.  


작년 이 무렵, 영화를 만들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을 때, 

 하나 둘씩 필자가 그동안 해 온 일들을 정리하면서  

잊고 지냈던 행복했던 추억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동안은 왜 잊고 살았을까? 어쩌면 앞으로 사회의 

 일원으로써의 진취적으로 사는 삶도 중요하지만  

사회생활의 원동력은 잊고 지냈던 내재되어진 행복한  

기억 때문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잊고 지냈던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이야기를 써보았습니다.   

  

  

  

  

 

  

  

  

  

3. 참여학생소개 

  

  

영화연출과정 한정아: 연출담당 

시각디자인과정 양예서: 타이틀디자인 및 포스터 편집 

작곡과정 이진수 : 영화음악 담당 

사진과정: 윤영은 포스터 촬영 담당 

방송영상과정 미정: 드론촬영 담당 

  

  

영화 <선물>은 9월부터 촬영이 들어갈 예정인데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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