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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출 예술학사 방송영상학 전공
제목 KAC한국예술원 융합제작지원작 고병록 연출 드라마 남들과 다르지 않다 제작 인터뷰
작성일  2017-07-24 조회수  1939

KAC한국예술원 융합제작지원작  

고병록 연출 드라마 남들과 다르지 않다  

제작 인터뷰  

  

  

  

  

  

  

작품명 : 남들과 다르지 않다.
장르 : 드라마(학생단편) 

  

  

  

  

  

  

  

  

작품 내용 :  

  

남들과 다르지 않게 항상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취준생 택진, 하지만 취업이 남들만큼 쉽지가 않다.
취업을 하기위해 자격증도 많이 따고 여지껏 열심히 해왔지만
사람들의 선입견이 있어 취직이 안된다.
취직이 안되는데는 택진만이 이유가 있다. 

작품 주제를 정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사람들을 볼 때
첫인상을 바라보고 그 사람을 결정을 하는게
 70%이상이라고 하였다.  

  

  

  

  

  

  


그 사람의 말투나 행동 또는 그 사람의 외형 등등 

 택진이라는 주인공은 조금은 남들과 다르지만  

남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기위해  

열심히 남들이 하는 것처럼 행동을 한다.  

하지만 그것이 게으르고 귀찮아 보일수도 있지만  

택진의 비밀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가질것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영화를 기획을 하게 되었다.  

겉을 보고 판단을 하는것보다 그사람의  

내면을 보면서 영화를 봐주었으면 좋겠다. 

  

  

  



  

  

  

  

  

작품 참가 스태프 및 배우  

  

STAFF 


팀장 및  연출 : 방송/영화연기 13학번 고병록
조연출   방송제작연출 16학번 이정진
프로듀서 방송제작연출 16학번 문상훈 

촬영 영화연출  15학번 김윤기
     영화연출 16학번   

촬영         영화예술계열
             15학번 김윤기
             16학번 이동희
             17학번 이충연
조명         17학번 유병헌
             16학번 정승원
미술         15학번 김광희
             16학번 정아영
녹음         15학번 강소현
스크립 사진영상 16학번 김소라
 


ACTOR 

방송/영화연기 17학번 이승조
   연극/뮤지컬 13학번 전혜성(졸업생) 

연극/뮤지컬 12학번 이성식
  방송/영화연기 17학번 조소현
                   17학번 표민엽
                    17학번 남윤석
   연극/뮤지컬  17학번 신형종
   
   

  

  



  

  

  

  

  

이번 융합지원 프로젝트를 하게 된 소감 

  

  


 이제 마지막 학기만 남기고 있는 상황에서  

같은 과정 사람들만 잘 알고 있지 다른 과정 

 만날일은 거의 없고 잘 알지도 못해서  

조금 아쉬웠었습니다.  

  


 

  

  



 
 

  

  

이번 융합 프로젝트를 통해서 

 3개 이상의 과정이 다같이  

똘똘 뭉쳐 작품 하나를 만들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고 해서  

4개 이상의 과정의 학생들이 뭉쳐서 

 이 작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졸업을 앞둔 상태에서 아주 기분  

좋은 일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촬영을 하기 직전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래도 좋은 작품 하나를 만들기 위해  

여러 계열 학생들이 모여서 같이 작품을 

 한다는것에 큰 의미를 두었습니다.  

앞으로도 융합프로젝트 2기 3기 마지막 100기 까지 

 이어지는 그런 행사가 되어 예술교육기관의  

특성상 각 과정의 특성을 잘 살려서 좋은 작품을 

 많이 만들어 한국예술원을 발전 시키는데  

이바지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작품 제작에 도움을 주신 임석진 교수님  

서동성 교수님 그리고 윤부희 교수님등 많은  

교수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또한  

작품을 만들 수 있게 채택을 하여 제작 지원을 해준  

한국예술원에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런 시도를 많이 해서  

러과정 학생들이  

힘을 모아서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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