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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예술학사 방송영상학 전공
제목 ‘한국사 탐(探)’ 막내작가 14학번 박선민 학생 인터뷰
작성일  2017-08-25 조회수  1193

  

‘한국사 탐(探)’ 막내작가  

14학번 박선민 학생 인터뷰   

  

  



  

  

  

방학 중 막내 작가로 활동한  

박선민 학생을 소개합니다. 

14학번 방송작가과정 박선민 학생은  

지난번 코바TV 방송제작건으로  

소개해드렸던 학생인데요  

이렇게 방송작가로 활동하게된 이야기로  

다시한번 소개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박선민학생은 작년 충북 MBC  

제작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숲속무대, 만종리 밀밭극장’에 잠시 프리뷰어 겸  

막내작가로 잠시 일했었고 

 방송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올해 초에 국제방송, 음향,  

조명기기 전시회인 KOBA에서 전시 기간동안  

진행한 생방송 프로그램 KOBA TV에서  

스탭으로 일했었는데요,  

  

  

  

  

  

  

  

이번 방학동안 YTN 사이언스 채널에서 

 매주 수요일 8시에 방송되는
‘한국사 탐(探)’ 이라는 방송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사 탐(探)’ 은 과학을 통해 역사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추적하는 프로그램인데요  

2013년 방송을 시작하여 100회 이상 방송된 프로그램이지요.  

  

박선민 학생은 ‘한국사 탐(探)’에서 자료조사  

담당 막내작가로 일을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현재 EBS다큐프라임, SBS 특집 다큐 등의 메인작가로  

활발히 활동중인 김연정 교수님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박선민 학생이 작성한 홈페이지 시놉시스 

  

  

메인작가님, 피디님들은 3주 텀,  

막내작가는 2주 텀으로 방송진행에 참여하다보니 

 굉장히 바빴다고 하는데요,  

방송에 필요한 자료를 찾는 일부터,  

프로그램 홈페이지 영상에 시놉시스 작성하기,  

프리뷰, 방송 출연진 섭외 등등 

 다양한 일을 했는데 재연 촬영에 따라갔던 일이  

그 중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16회의 장신구편에 나오는 재연 촬영과 

 20회 도량형편 재현촬영이 기억에 남았는데요  

현장에 출근해서 배우들에게 대여받은 의상을 건내주고 

 촬영이 끝난 후 다시 회수해서 협찬업체에  

전달하는 담당을 맡았는데요 전통의상이다  

보니 옷고름 매는 법을 찾아 배워서 배우들이 

 옷 입을 때 마다 옷고름을 매주었던 일이 특별히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또, 재현촬영의 경우 새벽에 출근해야해서  

어려움이 있었다고 해요 

  

그리고  방송 촬영 일정이 굉장히 타이트해서,  

체력의 중요성에 대해 뼈져리게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D.  

  

이번 방송프로그램에는 약 2달정도 참여를 했었는데요  

사실 적응하기 바빠 크게 칭찬 받을 일을 없었지만  

그래도 촬영에 꼭 필요한 분들의 섭외에 성공했을 때  

작가님들에게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때 방송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 보람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막내작가 실습을 통해  

어떤 방송작가가 되고 싶냐는 물음에
"주어진 일들을 열심히 하고  

프로그램 하나하나 끝까지 집중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는,  

뒷심있는 작가가 되고싶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는데요,  

용두사미가 아닌 마지막 회 까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해주었습니다.  

  

  

  

  

 

  

▲ 박선민 학생이 참여했던 방송 스케치 영상 

  

  

  

  

또, 후배들에게도 시간이 될 때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프리뷰 경험을 많이 쌓으라는 조언을 해주었는데요  

그 이유는 막내작가가 가장 많이 그리고  

빨리 해야하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해 주었습니다.  

  

박선민 학생은 이번 2학기가 마지막 학기인데요,  

졸업이라 얼마남지 않은 캠퍼스생활을 

 적극적으로 하고 싶고,  

개인적으로는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해서 

 면허를 따고 싶다고 하는데요 꼭  

그 희망을 이루기를 바라며  

좋은 작품으로 기억되는  

방송작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바쁜 와중에도 인터뷰에 응해준 박선민 

 학생에게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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