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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상 시나리오 예술학사 영화학 전공
제목 영화예술계열11학번 한승주 학생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처녀비행> 와이드앵글 부문 상영
작성일  2017-09-12 조회수  1277


 


 

영화예술계열11학번 한승주 학생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처녀비행> 와이드앵글부문 상영 


 


 


 




 


 


 


 

영화예술계열 11학번 한승주 학생의 

단편영화 <처녀비행>이 2017년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상영된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 <처녀비행>은  영화의 시선을 넓혀 

색다르고 차별화된 비전을 보여주는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분야의 

수작을 모아 선보이는 섹션 와이드앵글 

부문에 세계 최초 개봉하는 

월드프리미어작입니다! 


 


 

 


 


 


 


 


 


 

단편영화 <처녀비행>은 외모지상주의가 

 만년한 사회에 문제를 제기하는 작품으로  

한국예술원 사전제작지원작 이기도 한데요  

한승주 학생은 단편 <아리수신화>로 2014년  

인디포럼영화제 상영작에 선정된 적 있는 

실력있는 독립 영화감독 입니다.  


 

한승수 감독 인터뷰 바로가기: https://goo.gl/LdoYhc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음달 

12일 부터 21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며  

전 세계 75개 나라, 298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고요 

해외 유명 감독과 배우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영화팬들의 기대가 높은데요  

앞서 베니스영화제와 토론토 영화제에서  

호평받은 영화 '마더'가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돼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방한이 확정됐고 세계적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과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등이  

국내 관객과 만날예정입니다.  


 


 


 


 


 


 


 


 

또한 배우 장돈건, 김하늘씨가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되었는데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두 배우의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은 많은 화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승주 학생의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의 

영화가 국제영화제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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