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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다큐사진 사진콘텐츠예술계열
제목 손승현 교수님 사진전 <기억이 살아있으면 그 사람은 살아있다 > 박원순 서울시장 및 국회의원 전시관람
작성일  2017-12-28 조회수  202


 


 

손승현 교수님 사진전  

<기억이 살아있으면 그 사람은 살아있다 >  

박원순 서울시장 및 국회의원 전시관람  


 


 


 



 


 


 


 

한국예술원 사진작가 손승현교수님의 

전시 기억이 살아있으면 그 사람은 살아있다 에 

박원순 서울시장님과 진선미 국회의원 및  

여러 국회의원분들이 갤러리에 찾아와 

전시를 관람했습니다.  


 


 


 


 




 


 


 


 

손승현 교수님의 전시는 일제강점기 시절 

전세계로 흩어진 동포들의 발자취를 찾는 여정을 

담은 코리아 디아스포라 주제의 전시 

최근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미국 등 해외 각지역에서 

꾸준히 전시를 하며 많은 학자들과  

일반인 관객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 <기억이 살아있으면 그 사람은 살아있다 > 는  

중앙아시아 고려인 동포를 비롯하여 유럽, 

아메리카, 러시아 사할린 동포, 조선족 동포,  

북한 이탈 주민들, 자이니치 (재일동푸)등 

코리안 디아스포라 초상이 전시되었습니다 


 

또 한국사회에서 합법적인 국민으로 살아왔지만 

냉전과 분단이라는 한국사회의 암울한 역사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우리 사회의 소수자로 인식되어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님은 한국민의 역사와 과거사 청산에 그동안 

많은 관심을 보여왔는데요, 이에 따라 손승현 교수님의 

전시에 매번 관람을 하며 교수님의 작품활동을 

응원하고 계시며 많은 사람들이 손승현 교수님의 

전시를 관람할 수 있기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도 여러 국회의원 분들과 함께 

전시장에 들러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감상을 하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방명록에는 슬픔 대신 희망 이라는 메시지를 

남겨주기도 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2018년 1월 14일 일요일까지 

강동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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