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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상 사운드 예술학사 영화학 전공
제목 영화예술계열 미장센영화제 외 영화제 대거 진출
작성일  2018-05-17 조회수  1545




영화예술계열 미장센영화제 외 
영화제 대거 진출







영화예술계열 재학생들이 
2018학년도 상반기부터
많은 영화제 진출 소식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

영화예술계열 학생들은
재학 중에 다양한 영화 활동으로
여러 영화제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이성만 학생






영화예술계열 12학번 이성만 학생의
<수혈>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산 평화영화제에 진출했습니다.












<수혈>은 한국예술원 제 22회 졸업영화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했던 작품이기도 한데요!

첫 연출작이었음에도 여러 영화제 진출 소식을 들려주었습니다!














13학번 박성관 학생의 <엄마의 항아리>는
인디포럼에 진출했는데요!

인디포럼은 1996년 개최된 영화제로
매년 5천여 명의 관객과 박여 명의 감독이 모여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기도 하며
국내 유일의 비경쟁 독립영화 축제입니다.












13학번 이석용 학생의 <아무것도>는
미장센 영화제에 진출했습니다. 

미장센 영화제는 2002년 개최해
매년 많은 작품성있는 영화를 소개하는 영화제입니다.

특히 올해 역대 최대 출품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이석용 학생의 <아무것도>가 진출했습니다!













17학번 한정아 학생의 <선물>은
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에 진출했는데요!

어린이를 위한 영화제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아직 17학번 학생인데 영화제 진출
소식을 들으니 기쁩니다!













미장센 단편영화제의 경우 2011년부터
총 10작품의 재학생 영화가 진출했으며
인디포럼 또한 세 작품이 진출을 기록했습니다.

10년 연속 영화제 국제 영화제에
진출한 기록을 세우고 있는데요!
영화예술계열 재학생들의 소식,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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