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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연기획/매니지먼트예술계열 기획팀NFD ‘2018 더워더워 페스티벌’ 성료
작성일  2018-08-08 조회수  905

 공연기획/매니지먼트예술계열 기획팀NFD 

‘2018 더워더워 페스티벌성료 


 


 


 

  


 


 


 

지난 28, 29일 원마운트 특설무대에서 

‘2018 더워더워 페스티벌’ 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더워더워 페스티벌은  

공연기획/매니지먼트예술계열의 교수님들과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산학협력 프로젝트인데요 

  

매년 새롭고 다양한 공연들로 구성되어 

그 동안의 전통을 쭉 이어왔습니다. 

   


 


 

  





 


 

  

올해 2018 더워더워 페스티벌은 힙합과 패션을 주제로 하여 

첫날에는 힙합콘서트 ‘Under Water Show’와  

최강 고등래퍼를 가리는 ‘ROOKIES OF KAC 시즌4’ 결선으로 

화려한 힙합퍼들의 공연이 함께 이루어졌으며, 


 


 

  


 





 



 

둘째 날  29일에는 국내 톱 브랜드 슬링스톤과 두칸의 패션쇼와 

청소년 모델 경연대회인 ‘2018 더코리아 하이스쿨 컬렉션’ 최종 본선 무대가 

진행되었는데요.  작년보다 더 핫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과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공연기획/매니지먼트예술계열 재학생들로 구성된 

기획팀 NFD는 행사의 전반적인 기획과 연출, 진행 및 운영을  

모두 도맡았는데요 


 

기획분야를 공부하는 학생들답게 행사 진행에 있어  

프로페셔널한 모습들을 보여주었습니다.  

   


 


 


 


 





 


 


 


 

학생들은 그동안 적지 않은 시간동안 지속적인 아이디어 및 기획회의를 통해 

이번 행사를 이끌어 나갔는데요.  많은 시간동안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기획PD를 맡게 된 17학번 김세윤 학생 

처음 해보는 PD자리라서 어려운 점이 많았고 낯설었지만  

후배들과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으며 


 

또한 다른 예술계열과의 콜라보를 통해서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이런 공연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또한 행사를 처음 참여하게 된 신입생 18학번 정서윤 학생 

제 손으로 처음 직접 기획하고 만든 공연이라 더 기억에 남고 생각날 것 같습니다. 

한달 반 동안 준비하면서 실수도 많았고 밤샘 작업에 힘든 점도 많았는데  

그것들을 통해서 배우는 것이 더 많았고 무엇보다  

당일 현장에서 공연을 보면서 뿌듯했습니다 

걱정했던 것과 달리 막상 마무리하고 나니  

전부 추억거리로 남아서 너무 좋았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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