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말
열정과 패기 그리고 꿈이 가득한 곳
저는 방송국PD로서 30여년 동안 현장에서 일한 후 대학으로 적을 옮겼습니다.
그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10여 년간 연극영화를 전공하는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대학교육과 현장과는 많은 괴리감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학문탐구가 우선인 대학의 속성상 그 관극은 결코 메워질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한국예술원은 대학교육과는 차별화된 보다 실용적이고 현장 밀착적인 교육으로 우리나라 창조산업을 이끌어갈 꿈나무들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그런 취지 아래 문화 예술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많은 현역출신 교수를 영입했고, 실습을 위한 현대적 시설과 첨단 장비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겨울연가>, <대장금>으로 촉발된 한류 열풍이 K-POP으로 이어지며 한국의 대중예술이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있습니까?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학력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및 신문방송대학원
경력
· 1974 ~ 1994
<소공자>를 시작으로 100여 편의 TV드라마를 연출
· 1995 ~ 2006
KBS 드라마 제작국 주간 국장
·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교수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원장
· 중앙대학교 한류아카데미 원장
· 중앙대학교 미디어공연영상대학 학장
저서
· TV 드라마 작법
· 영상으로 말하기
· 영화연기를 찾아서
· 우리를 닮은 이야기
· 한국의 민화전설
· FLUM ACTING 역서 (일본출판)
작품
· 연출
<전설의 고향>, <소리를 보여주마>, <보통사람들>, <무지개>, <고향>, <사랑의 기쁨>, <삼국기>, <춘향전> 등
· 기획
<딸부잣집>, <젊은이의 양지>, <바람은 불어도>, <첫사랑>, <파랑새는 있다>, <태조 왕건>, <겨울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