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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예술원에서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서울지역 면접 진행 !
작성일  2015-07-09 조회수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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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원에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서울지역 면접 진행 !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2015) 가 2015년 10월 1일 부터 10월 10일 까지 개최 될 예정인데요, 

  

부산국제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발상지인 부산을, 영상문화의 중앙 집중에서 벗어나 지방 자치시대에  

걸맞은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발전시키고자 기획된 영화제입니다.  

  

  

 

  

  

1996년 제1회를 시작으로 2003년 제8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5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서구에 억눌려 있던  아시아 영화인의 연대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서울지역 면접이  

한국예술원에서 9일부터 10일 양일간 진행 되고 있습니다. 

  

  

 

  

 

  

  

한국예술원 202호 에서 진행된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자 서울지역 면접은 

양일간 총 280여명이 면접을 보러 올 예정인데요, 

  

면접자가 많아서 시간배분을 하였음에도 이른 시간 임에도 많은 분들이 

면접을 위해 면접이 진행 되는 한국예술원을 찾았습니다. 

  

  

  

 

  

 

  


우리 한국예술원 영화예술계열 학생들은 작년까지 4회째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을 하고 있는데요, 

  

  

재 작년에는 학생들이 영화제 스텝으로 참여하였고,  

윤부희교수님께서 불안이라는 작품을 영화제에 출품하시셔서 좋은 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작년에도 타 학교에서는 한번 받기도 힘든 부산국제영화제 ID를 4회째 무료로  

부여받아 다양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는데요, 

  


영화제 기간 중 “KAC 영화의 밤” 이라는 행사를 통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그리고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영화과 14학번 이다윗학생이 출연한 영화도 상영이 되었는데요  

  

바로 유준상 주연, 이광국감독이 제작한
<꿈보다 해몽> 이라는 작품이랍니다. 과거 "로맨스 조" 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감독 입니다.  

  

영화 <꿈보다 해몽> 은 로테르담영화제 초청 받기도 한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입니다. 

  

  

 

  

 

  


올해 부산국제 영화제는 20주년이지만,  

화려하기 보다는 내실있고 의미있는 행사 중심으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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