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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화예술계열 시네마테크KOFA '어느 사무실에서 생긴 일'
날짜 2021-09-08 조회수 50
영화예술계열 시네마테크KOFA '어느 사무실에서 생긴 일'





코로나 시대에 재택근무, 유연근무, 시차제 출퇴근, 
단축근무 등 여러 근무 형태가 정착되면서
‘사무실’이란 공간의 의미가 많이 변화되었는데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주최하는 이번 기획전은 코로나 시대에 급격한
위상 변화를 겪고 있는‘사무실’에 초점을 맞추어, 
우리에게 사무실은 어떤 공간이었는가를 떠올려보기 위해 
사무실과 직장인을 소재로 제작된 한국영화 12편이 소개되었습니다.

1960년대 가족 멜로드라마 장르 내에서 주인공
아버지에게 시련을 주는 공간으로서 사무실이 등장하는
영화(<삼등과장>, <골목안 풍경>, <월급쟁이>), 


직장에서 벌어질 수 있는 황당무계한 일들을 
초현실적인 이야기 전개를 통해 우화적으로 표현한 
영화(<백만장자가 되면>, <구봉서의 벼락부자>, <화려한 외출>, <성공시대>), 





일과 사랑 모두를 쟁취하려는 직장인들의 고군분투를 
드라마 및 코미디 장르로 그려낸
영화(<여사장>, <가슴달린 남자>, <남자는 괴로워>, 
<커피 카피코피>, <네온속으로 노을지다>)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한국예술원 영화예술계열 학생들도
다양한 토론을 통해 멋진 작품활동을 이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