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 소식 / KAC 공지사항
매일매일 새로운 소식이 배달 됩니다
제목 실용무용예술계열 교수진과 재학생이 함께한 일본 오사카 해외연수프로그램
작성일  2018-07-26 조회수  441
첨부파일
실용무용예술계열 교수진과 재학생이 함께한 
일본 오사카 해외연수프로그램







KAC 실용무용예술계열은 매년 해외 댄스 연수프로그램을
통해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해외 선진 댄스문화를 접하고 오는데요.








해외연수에 참여하고 싶은 재학생들에게 신청을 받아 
공개추첨을 통해 항공/숙박료를 지원하는 
재학생 실력양성을 위한 kac한국예술원만의 특별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해외 연수 프로그램은 일본 오사카에서
7월9일 부터 12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진행 되었으며

 실용무용예술계열 김재한,고준영교수님과 
  14학번 이현진학생, 15학번 신종엽학생, 17학번 문일하학생, 
18학번 채영선, 윤지우 학생이 참여하였는데요.

오사카에는 유명한 댄스학원과 댄서들이 많아 
많은 스트릿댄서들이 공부를 목적으로 많이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왁킹 전공인 채영선, 문일하학생은 오사카 지역인 네야가와에 위치한
‘써니후드 댄스스튜디오’ 에서 일본의 유명왁커 ‘유메키’의 수업을 
들었다고 하는데요.

한국에서 듣는 워크샵과는 다르게 베이직과 응용루틴에 대해서
더 자세하고 다양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좀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수업을 들어서 그런지
매우 즐거웠고 행복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얼반 전공 윤지우 학생은 우메다 지역에 위치한 ‘애쉬댄스스튜디오’에서 인기있는 오사카 얼반코레오 댄스팀 ‘Second line crew’에 속한 안무가 ‘Hassy’의 수업을 들었다고 하는데요. 

안무스타일도 신선했고 동작이나 텐션, 각도 등을
섬세하게 알려주어 더욱 열심히 배울 수 있었고 일본 댄서들과 한공간에서 열정있게 춤을 출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락킹전공 이현진, 신종엽학생은 ‘앨리웁’이라는 댄스학원에서 
유명한 락킹댄서 ‘유카리’의 수업을 들었고 평소에 좋아하던 일본 댄서들의 수업을 이렇게 좋은 기회로 듣게 되서 너무 기뻤으며 

이 분들이 한국으로 오면 많은 한국 댄서들이 있어서 
개인적인 질문이나 소통은 힘들었는데 
이렇게 내가 직접 방문해서 수업을 들으니까 편하게 질문하고 
소통할 수 있는점이 가장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국예술원 밖에 없는 해외 댄스연수프로그램은 
앞으로도 많은 실용무용계열 학생 양성을 위하여 계속 될 예정인데요.

이 기회를 통해 많이 보고 배워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는 학생들이 되길바랍니다.





  




취업네트워크 이전 다음글
이전글 모델연기과정 2018하이스쿨컬렉션 워크샵 연습현장
다음글 디자인예술계열 영화과정 학생들과 함께 콜라보 애니메이션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