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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용음악과] 차근차근 성장하는 뮤지션, 주예인을 만나다.
작성일  2015-06-29 조회수  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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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성장하는 뮤지션, 주예인을 만나다.  

   

   

  

 

  

   

학번 이름 전공 

12학번 김예인, 보컬과 

   

2. 주예인으로 성을 바꾼 이유 

   

원래 예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가되,  

조금 특별한 느낌을 주기위해 성만 바꿨다. 

. 

   

3. 지금까지 발매한 앨범에 대한 간략한 소개 

아직까지는 스무살(황대현)의 걷자-집앞이야 피쳐링 밖에 없다. 

이 곡은 한걸음 두걸음 다가서는 발걸음 속 설레임과 기대감  

그리고 그 끝에 서있는 연인,  

이제 막 시작하려는 남녀의 설레이는 이야기를  

달콤하고 풋풋하게 만든 사랑노래이다. 

   

그리고 이번에 프로젝트 팀인 <콜라보 앤 미>에서 

거짓말 하는 거 다 알아를 부르게 되었다.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고 앞으로 7,8월에 다양한 곡을 피쳐링하고  

그 이후에 저만의 신곡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4. 신곡앨범 소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의 곡이자 콜라보 앤 미의  

첫 번째 싱글 '거짓말하는거 다 알아'는 떠나가는 연인을 붙잡고 싶은 애절한  

감정을 담아내는 슬픈 가사와 그와 상반되는  

밝은 멜로디가 어우러져 독특한 느낌을 자아내는 곡이다. 

   

   

5. 앞으로 진행할 공연소식 (앞으로의 계획) 

   

공연 위주의 활동 보다는 음반작업 쪽으로 생각중이다. 

앞으로 7.8.9월까지 쉬지않고 앨범 피쳐링과 신곡앨범 준비를 진행할 예정이다. 

  

   

   

  

6. 소속사에대한 설명 

   

밤별뮤직은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음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회사이다. 

평소 좋아하던 음악을 하는 회사이다. 

   

7. 한국예술원에 오게 된 계기와 좋았던 점 

   

고등학생 때 입시음악을 하지 않았지만, 노래부르는 것을 좋아 했고,  

음악을 너무 하고 싶어서 인터넷에서 검색하던 중  

한국예술원을 알게 되어 입학하게 되었다. 

   

한국예술원에 들어와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한다고  

수업을 열심히 듣지 못했던 것 같은데도 

교수님들이 좋게 봐주셔서 성적장학금도 받으며 다녔던게 너무 감사하다.  

   

   

8. 추구하는 음악 

   

기본 성향이 튀지않는 성격이다. 많은 인기를 얻지 못하더라도,  

나의 음악색을 좋아해주는 소수의 팬들과 내 음악을 공유하고 싶다.  

   

   

9. 실용음악과를 오려고 하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뮤지션이 된다는게 쉬운게 아닌 것 같다. 잘 생각하고 정말 숙고해서 선택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입시준비를 할 때 음악연습만 많이 하는게 다가 아닌 것 같다.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현명한 뮤지션이 되려면  

공부도 열심히 하는게 정답인 것 같다.  

   

테크닉과 요령에 의지하지 말고 기본에 충실하게 연습을 하면  

나중에 더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10. 앞으로의 꿈 

   

내가 좋아하는 음악에 집중하고 싶고,  

내 음악을 대중들이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하지만 무리해서 너무 많은 대중들에게 급하게 다가가고 싶지 않다.  

조금씩 천천히 나의 감성에 대중들이 젖어들 수 있도록 하는게 꿈이고,  

더 나아가 교수가 되어 후진양성을 하고 싶다. 그 목표를 향해 대학원을 준비중이기도 하다  

   

연일 차트에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고있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스무살''걷자, 집앞이야'에 피쳐링으로 참여한 '주예인'과 밀라노 국제영화제 음악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영화 ''ost에 참여한 초랑(jeii)이 프로젝트 팀 '콜라보 앤 미'로 만났다. 

   

'걷자, 집앞이야'를 통해 화제가 된 바 있는 매력적인 목소리의 주예인과 밝은 듯 차분한 초랑의 목소리가 서로에게 잘 묻어나는 곡이다.화음을 쌓듯 주고받는 멜로디에 귀 기울이다 보면 그와 함께 점점 고조되는 감정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한국예술원 실용음악과 교수이자 MBC ‘복면가왕’에 고정출연중인 학장 김형석은 “가슴을 따듯하게 울리는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주예인은 많은 가능성을 가진 신인가수”라며 “대중의 인기나 노래를 위한 노래가 아닌 스스로의 음악세계를 인정받을 수 있는 뮤지션이 되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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